대구시, 미래모빌리티 청년-기업 토크콘서트 개최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5. 08. 31(일) 10:08

▲청년 현직자 토크콘서트- 홍성주 경제부시장 사진
지역 청년과 기업 인사담당자 소통…취업 정보와 현장 경험 공유
청년 고용 확대·일자리 미스매치 해소 기대
청년 고용 확대·일자리 미스매치 해소 기대
[스쿨iTV] 대구광역시는 8월 29일 대구정책연구원 8층 아트홀에서「2025 대구형 미래모빌리티 분야 청년-기업 토크콘서트」를 열었다. 부제는 ‘기업 인사담당자가 직접 들려주는 채용 이야기’다.
이번 행사는 지역 청년과 미래모빌리티 분야 주요 기업 현직자가 한자리에 모여 산업 현장의 경험과 진로 방향을 나누고, 청년들의 취업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홍성주 대구시 경제부시장을 비롯해 청년 구직자와 산업계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여 기업은 ▲경창산업㈜ ▲㈜대주기계 ▲㈜엘앤에프 ▲상신브레이크㈜ 등 지역을 대표하는 모빌리티 분야 기업들이다.
토크콘서트에서는 각 기업 인사담당자가 기업 개요, 채용 트렌드, 조직 문화와 인재상을 소개하고, 현장에서 겪은 생생한 경험담을 전했다. 이어 청년들이 관심 있는 기업에 직접 질문하고 답변을 듣는 질의응답 시간이 진행됐다.
계명대학교 경영학과 윤채영 씨(23)는 “기업 채용 담당자를 직접 만나 궁금한 점을 물어볼 수 있어 취업에 필요한 구체적인 정보를 얻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대구시는 이번 행사가 청년들에게는 실질적인 채용 정보를 제공하고, 기업에게는 청년들의 고민과 기대를 공유하는 장이 되어 지역 청년 고용 활성화와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에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홍성주 경제부시장은 “대구 미래산업의 성장은 청년들의 관심과 역할에 달려 있다”며 “이번 토크콘서트가 청년들에게는 도전의 용기와 취업 준비의 방향성을, 기업에는 성장의 새로운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청년과 미래모빌리티 분야 주요 기업 현직자가 한자리에 모여 산업 현장의 경험과 진로 방향을 나누고, 청년들의 취업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홍성주 대구시 경제부시장을 비롯해 청년 구직자와 산업계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여 기업은 ▲경창산업㈜ ▲㈜대주기계 ▲㈜엘앤에프 ▲상신브레이크㈜ 등 지역을 대표하는 모빌리티 분야 기업들이다.
토크콘서트에서는 각 기업 인사담당자가 기업 개요, 채용 트렌드, 조직 문화와 인재상을 소개하고, 현장에서 겪은 생생한 경험담을 전했다. 이어 청년들이 관심 있는 기업에 직접 질문하고 답변을 듣는 질의응답 시간이 진행됐다.
계명대학교 경영학과 윤채영 씨(23)는 “기업 채용 담당자를 직접 만나 궁금한 점을 물어볼 수 있어 취업에 필요한 구체적인 정보를 얻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대구시는 이번 행사가 청년들에게는 실질적인 채용 정보를 제공하고, 기업에게는 청년들의 고민과 기대를 공유하는 장이 되어 지역 청년 고용 활성화와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에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홍성주 경제부시장은 “대구 미래산업의 성장은 청년들의 관심과 역할에 달려 있다”며 “이번 토크콘서트가 청년들에게는 도전의 용기와 취업 준비의 방향성을, 기업에는 성장의 새로운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