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청 ‘찾아가는 임용 설명회’ 성황…수험생 200여 명 참여
장준덕 기자입력 : 2026. 06. 22(월) 11:10

▲전북대 사범대학(중등)
18일 전주교대, 19일 전북대서 개최… 시기 앞당기고 야간 운영으로 참여 높여
중등 체육 실기평가 추첨 구기종목, 현장 공개 추첨 통해‘축구・배구’최종 선정
중등 체육 실기평가 추첨 구기종목, 현장 공개 추첨 통해‘축구・배구’최종 선정
[스쿨iTV]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예비 교사를 대상으로 진행한 ‘2027학년도 교원임용 찾아가는 캠퍼스 설명회’가 수험생들의 높은 관심 속에 마무리됐다.
설명회는 지난 18일 전주교육대학교와 19일 전북대학교에서 각각 열렸으며,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재학생 및 수험생 200여 명이 참여했다.
전북교육청은 수험생 편의를 위해 개최 시기를 기존보다 앞당겨 6월로 조정하고, 거점 대학 방문 및 오후 6시 30분 야간 운영을 통해 접근성을 높였다.
설명회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인터넷 응시원서 접수 매뉴얼 영상과 시험 주요 사항이 안내됐고, 2부에서는 부정행위 방지 대책과 ‘임용시험 3가지 약속’이 집중적으로 전달됐다.
특히 전북교육청 행정연구회원들이 폐교(부안 계화초)를 실제 시험장처럼 구현해 제작한 안내 영상이 큰 호응을 얻으며 유의사항 전달 효과를 높였다.
중등 체육 과목 설명회에서는 응시자 참여 아래 공개 추첨 방식으로 실기평가 구기종목이 선정됐다. 기존 필수 종목(육상·수영·체조) 외 추가 종목으로 축구와 배구가 최종 결정됐다.
이와 함께 선배 교사들의 합격 경험을 담은 인터뷰 영상도 상영돼 예비 교사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설명회에 참석한 전주교대 재학생은 “혼자 듣기 아까울 정도로 내용이 알찼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낙훈 교원인사과장은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예비 교사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수험생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설명회는 지난 18일 전주교육대학교와 19일 전북대학교에서 각각 열렸으며,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재학생 및 수험생 200여 명이 참여했다.
전북교육청은 수험생 편의를 위해 개최 시기를 기존보다 앞당겨 6월로 조정하고, 거점 대학 방문 및 오후 6시 30분 야간 운영을 통해 접근성을 높였다.
설명회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인터넷 응시원서 접수 매뉴얼 영상과 시험 주요 사항이 안내됐고, 2부에서는 부정행위 방지 대책과 ‘임용시험 3가지 약속’이 집중적으로 전달됐다.
특히 전북교육청 행정연구회원들이 폐교(부안 계화초)를 실제 시험장처럼 구현해 제작한 안내 영상이 큰 호응을 얻으며 유의사항 전달 효과를 높였다.
중등 체육 과목 설명회에서는 응시자 참여 아래 공개 추첨 방식으로 실기평가 구기종목이 선정됐다. 기존 필수 종목(육상·수영·체조) 외 추가 종목으로 축구와 배구가 최종 결정됐다.
이와 함께 선배 교사들의 합격 경험을 담은 인터뷰 영상도 상영돼 예비 교사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설명회에 참석한 전주교대 재학생은 “혼자 듣기 아까울 정도로 내용이 알찼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낙훈 교원인사과장은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예비 교사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수험생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