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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 당선인, 출범 앞두고 ‘광주교육전산센터’ 방문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6. 25(목)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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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일 통합특별시교육청 출범 대비 주요 정보시스템 비상대응체계 등
안정적 교육행정 서비스 제공 목적 현장 점검 실시
[스쿨iTV]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 당선인이 오는 7월 1일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교육행정 전산 인프라 점검에 나섰다.

김 당선인은 25일 광주 서구 화정동 AI교육원 내 광주교육전산센터를 방문해 통합교육청 출범에 대비한 주요 정보시스템 운영 현황과 비상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전남·광주 교육행정 통합을 앞두고 교육 현장과 행정 업무의 핵심 기반인 전산 시스템의 안정성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당선인은 이날 전산망 통합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교육행정정보시스템(NEIS)과 지방교육재정시스템(K-에듀파인) 등 핵심 시스템의 운영 상황을 집중 점검했다. 특히 대규모 시스템 통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전산 장애와 서비스 지연 등에 대비한 비상대응체계가 정상적으로 가동되고 있는지 살폈다.

김 당선인은 “7월 1일 통합특별시교육청 출범은 미래 교육으로 도약하는 새로운 출발점”이라며 “출범 초기 학교 현장과 교육행정 서비스에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오는 7월 1일 공식 출범을 앞두고 교육행정 서비스의 연속성과 안정성 확보를 위한 막바지 통합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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